바른정당 국민정책평가단 투표에서 유승민 대선 경선 후보가 4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총 천980명의 서울·수도권 국민정책평가단 가운데 유 후보가 777명, 남 후보가 578명으로부터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치른, 호남권·영남권·충청권 정책평가단 투표 결과와 합산하면 전체 2천689명 가운데 유 후보가 59.8%, 남 후보는 40.2%를 확보했습니다.
바른정당 경선에서 국민정책평가단 투표는 40%, 당원선거인단은 30%, 일반 국민여론조사는 30%를 차지합니다.
바른정당은 오늘까지 여론조사를, 내일까지 당원선거인단 투표를 진행합니다.
바른정당은 오는 28일 후보자 지명대회에서 이들 결과와 대의원 3천 명의 현장투표를 모두 합산해, 대선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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