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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자진 사퇴, 검토·논의한 적 없다"

靑 "자진 사퇴, 검토·논의한 적 없다"

이승재 기자 jerryon@sbs.co.kr

작성 2017.02.23 16:26 수정 2017.02.23 17: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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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범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 이전 '자진 사퇴설'과 관련해 내부에서 검토한 적도, 논의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3일) 기자들을 만나, 자꾸 자진 사퇴설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청와대 안에서 아무런 얘기가 없었는데 정치권이 왜 자꾸 끌어들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청와대 안에서 누군가 얘기했다면 그건 개인의 얘기일 거라면서 내부에서 그런 얘기를 입에 올린 적도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헌재 출석 여부와 관련해선 현재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면조사와 관련해선, 특검과 변호인이 일정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면조사는 열려 있는 것이지 닫힌 게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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