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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플린-김관진, 전화통화…"北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美플린-김관진, 전화통화…"北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이승재 기자 jerryon@sbs.co.kr

작성 2017.02.12 13: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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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은 플린 미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 보좌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청와대는 김관진 실장이 오늘 오전에 플린 보좌관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화에서 양측은 먼저,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양측은 또, 앞으로도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의 도발 억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김관진 실장과 플린 보좌관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다음 날인 지난달 22일에 전화 통화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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