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자식들_Ep.윤진_2화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2.04 11:14 수정 2017.02.06 14: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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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공감 #뉴스드라마
대한민국 청년들은 많이 힘듭니다. 취업도 힘들고, 결혼도 힘들고, 집 구하기도 힘들고,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그런 청년들의 생활을 드라마로 만든다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사실적으로 보여주긴 아픈 상처가 너무 크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들이 아픔과 외로움, 그리고 웃음이 압축된 공간. 고시원으로 드라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끝까지 마칠 수 있게 된 것이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