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PE] Happy New Money!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1.27 13:40 수정 2017.09.19 15: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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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어른들에게 인사하고 받는 세뱃돈, 당연히 빳빳하고 사람들 손을 많이 타지 않은 '새 돈' 일수록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새 돈은 누가, 어디서 만드는 걸까요?

한국조폐공사의 화폐본부는 경북 경산에 있습니다. 1천원 권부터 5만원 권까지 모든 화폐를 제작하는 곳, 통제구역으로 좀처럼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이 곳을 SBS 비디오머그가 다녀왔습니다. 지폐는 흰 종이에 여러 차례 인쇄과정을 거친 뒤 한 장, 한 장 오류가 있는지 일일이 검사까지 마친 '완성품'만이 시중에 유통됩니다. 지폐 한 장을 만드는 데 45일 정도가 걸립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완벽한 새 돈을 만드는 곳, 지금부터 그 과정을 SCOPE에서 감상하시죠.

기획 : 정경윤 / 영상취재 : 김태훈 / 편집 : 김경연 / 디자인 : 옥지수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