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화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 검증이 오늘(1일) 오전 열렸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오늘 오전 10시 서문 시장 4지구에서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불이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은 데다, 건물 붕괴 위험이 있어 조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또 경찰은 최초 발화 지점을 비추고 있던 건물 외부 CCTV를 확보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