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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목동여관 08 : 당하는 여자는 따로 있다? - 국제 여성폭력추방의 날 기획

[골룸] 목동여관 08 : 당하는 여자는 따로 있다? - 국제 여성폭력추방의 날 기획

권애리 기자 ailee17@sbs.co.kr

작성 2016.11.28 14:09 수정 2016.12.05 14: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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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11월 27일~12월 3일) 다른 이슈들이 논의될 틈이 없는 한 주가 되겠지만, 목동여관에서 이 날에 대해선 함께 얘기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11월 25일은 국제 여성폭력추방의 날이었습니다. 강남역 살인사건을 포함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린 여성에 대한 폭력사건들이 올해도 적지 않았습니다. 회자되는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나오는 '근절 노력'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목동여관에서 오늘(28일) 저희끼리도 직간접적인 경험들을 공유하며, 여성 폭력에 대한 두려움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좀 더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사회 어떻게 앞당길 수 있을지, 현재 문제점들도 짚어봤습니다.

오늘도 박진호·권애리 기자, 이윤아 아나운서, 김세연 방송작가, 이주희 골룸 인턴 피디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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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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