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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간판스타' 홍성흔, 고심 끝에 은퇴 선언

프로야구 두산의 간판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홍성흔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홍성흔은 1999년 두산의 전신인 OB에 입단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중장거리 타자로 활약하며 통산 타율 3할 1리, 2천 46개의 안타, 208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부터 기량 저하로 출전 기회가 줄어든 홍성흔은 시즌이 끝난 뒤 '전력 제외' 통보를 받았고 고심 끝에 은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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