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 너무 다른 두 사람: 4화 주민관계편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10.28 21:49 수정 2017.02.06 15: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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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쥬륵#스브스피플
광주광역시에는 환경미화원들이 만든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다른 미화원들보다 훨씬 더 훌륭한 조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명나게 일을 하게 된 그들은 주민들과의 관계도 좋아져 쓰레기를 두고 얼굴을 붉히는 일도 적습니다.

스스로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이 자신들의 근무 환경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마저도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기획 : 권영인 / 구성 : 김민정 / CG : 김지연 / 촬영 : 박경진 조문찬 / 연출·편집 : 임현진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