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 너무 다른 두 사람: 복지편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10.27 07:06 수정 2017.02.06 15:1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스브스피플#스브스쥬륵
"우리는 연차, 월차도 없어요" vs "연차도 마음대로 쓰고 월급도 올랐죠" 환경미화라는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일을 하고도 이렇게 다른 말을 하게 된 건 바로 협동조합 때문입니다. 용역업체 소속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이 있는 반면, 스스로 주인이 된 협동조합 소속 미화원들은 일을 하는 것도 즐겁게, 수입도 더 많이 얻고 있었습니다. 

기획 : 권영인 / 구성 : 김민정 / CG : 김지연 / 촬영 : 박경진 조문찬 / 연출·편집 : 임현진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