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간 어머니의 발이 되어드린 '어부바 효자'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10.02 18:27 수정 2017.07.25 13: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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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른 나아야 네가 편안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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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권영인 / 구성 : 임현진 / CG : 김지연 / 영상편집 : 임현진 / 펀딩 기획 : 이영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