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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비서실장 "가장 힘든 마라톤 30km 지점"

이원종 비서실장 "가장 힘든 마라톤 30km 지점"

이승재 기자 jerryon@sbs.co.kr

작성 2016.09.26 20:24 수정 2016.09.26 21: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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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체 직원 조회를 갖고 "마라톤 30km 지점이 가장 힘든 것처럼 정부도 현재 그런 시점"이라며 "북핵과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실장은 이어 "시계보다 나침반을 보자"며 "빨리 가는 것보다 정확하게, 방향을 설정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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