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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의 아이콘으로 전락…숫자 '7'의 저주?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9.25 19:28 수정 2017.02.06 17: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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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하태
출시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던 삼성전자의 노트7이 배터리 폭발 사태를 직면하게 됐습니다.

이례적인 리콜 사태를 겪으며 큰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가장 큰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 예상됐던 아이폰7은 예상과는 달리 혁신성이 떨어진다는 평가와 잡음 문제로 교체 굴욕을 겪고 있습니다.

행운의 숫자 7이라 더욱 많은 기대를 모았던 7시리즈.

그러나 행운의 숫자가 불운의 아이콘이 된 건 비단 이번 만은 아닙니다. 

기획 : 권영인 / CG : 조문찬 / 영상편집 : 조문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