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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왕따가 만든 어플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왕따가 만든 어플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6.09.24 17:55 수정 2017.02.06 17: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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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피플 #스브스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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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당하며 “내가 죽지 않고는 절대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는 김성빈 양. 그녀는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홀딩파이브란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그녀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 구성 남경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