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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환갑 딸 극진히 보살피는 팔순 노모

치매 걸린 환갑 딸 극진히 보살피는 팔순 노모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9.22 19:40 수정 2017.02.06 17: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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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피플 #스브스쥬륵
이제 환갑을 맞은 딸을 극진히 보살피는 84살 박순례씨.

치매에 걸린 딸이 기억을 점점 잊어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하루하루 그녀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딸보다 단 하루만이라도 더 살고 떠나는 게 소원이라는 박 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매일매일 딸과 함께 기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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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권영인 / CG : 김지연 / 영상편집 : 임현진 / 영상제공 : 경기도광역치매센터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