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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편안한 수면을 위해…'엉뚱한 발명품'

[생생지구촌] 편안한 수면을 위해…'엉뚱한 발명품'
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해 기발한 발명품이 등장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스르르 눈이 감기고 자꾸 떨어지는 고개가 낭패로 느껴지시나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욕실에서 쓰는 청소도구처럼 생겼지만, 창에 딱 붙여주기만 하면 아무리 잠에 취해 헤드뱅잉을 한다고 해도 단단히 고정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쪽잠을 자도 피곤하다면, 이 장치를 사용해 잠시 눈을 붙여보는 건 어떨까요.
엎드려 잠을 자는 즉시 기계 장치가 작동을 시작하는데, 마치 도미노처럼 연쇄반응을 일으키다가 잠든 사람에게 물을 뿌려주고요, 잠을 깨워줄 커피까지 대령해줍니다.
정말 확실한 알람 장치니 안심하고 한숨 잘 수 있겠죠?
미국 뉴욕의 예술가가 만든 건데, 모습이 좀 익살스러워서 그렇지 아이디어만큼은 꽤 그럴듯한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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