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까지 모두 막을 내렸지만, 브라질 리우에서는 강아지들이 올림픽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강아지들이 열심히 장애물을 뛰어넘습니다.
한쪽에서는 날아가는 공을 잡기 위해 물에도 망설임 없이 첨벙 뛰어들죠.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강아지에게는 이렇게 시상대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까지 수여하네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강아지 올림픽인데, 다이빙과 점프, 수영, 또 달리기까지 이렇게 4개 종목에서 강아지들이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겨뤘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통해 인간과 애완견의 친화력을 높이는 게 이번 대회의 취지였다고 하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