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현장 살리는 지도…시초는 뉴욕 화장실?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6.09.20 09:10 수정 2017.02.07 11:54 조회 조회수 #스브스피플 #스브스우와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커뮤니티 맵핑 전문가인 임완수 박사가 최근 만든 경주 지진 커뮤니티 맵핑이 화제입니다. 지진 피해 상황을 한 지도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으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맵'입니다. 그런데 임완수 박사의 커뮤니티 맵핑 사례는 과거부터 화제였습니다. 스브스뉴스가 임완수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김대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임신중지약물 두고 "마약이나 그게 그거"…국힘 의원 발언에 '발칵'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규제 필요 없다, 빠르게 달려!"…"속도 늦춰야" AI 수장들 격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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