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HP에 프린터사업 1조1천억 원에 매각 합의 이상엽 기자 Seoul 작성 2016.09.12 17:49 조회 조회수 삼성전자가 프린터사업을 미국 HP에 10억5천만 달러, 우리돈 약 1조1천160억 원에 팔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거래가 마무리된 뒤에 HP의 주식 1억∼3억 달러어치를 시중에서 사기로 했습니다. HP는 프린터 매각 계약의 일부로 6천500건의 특허를 삼성에서 받게 됩니다. 이번 거래는 12개월 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클렌징 워터인 줄 알았는데…단속에 30명 붙잡혔다 동영상 기사 선생님에 성적 상상을? "이름만 34번"…공황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제 아들은 살해당했습니다"…'세기의 재판' 시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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