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북한 5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안보회의 NSC의 마일스 캐긴스 대변인은 이번 사태에 대해 짧게 논평했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한국시간 오늘 오전 9시30분 북한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미국지질조사국과 중국지진센터도 각각 규모 5.3, 5.0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한 청진 남서쪽 78㎞ 부근으로, 핵실험장이 위치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입니다.
美 백악관, 北핵실험 가능성에 "확인 중"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