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윈난에 사는 25살 리샤오빈 씨는 지난 3월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큰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았고 리 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웬일인지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리 씨도 모르는 사이 몸에서 신장 2개가 사라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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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그램] 교통사고 환자 몰래 신장 떼어간 中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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