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1그램] 교통사고 환자 몰래 신장 떼어간 中 병원

[뉴스1그램] 교통사고 환자 몰래 신장 떼어간 中 병원
중국 남부 윈난에 사는 25살 리샤오빈 씨는 지난 3월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큰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았고 리 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웬일인지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리 씨도 모르는 사이 몸에서 신장 2개가 사라진 겁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