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번째 일요일인 내일(4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영남과 강원도 영동 지방은 12호 태풍 남테운(NAMTHEUN)의 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보입니다.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수 확률은 60%입니다.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영남과 강원도 영동 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4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m로 일겠습니다.
내일날씨 태풍 남테운 북상…영남·영동 간접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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