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성묘객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반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오산에서 안성까지 20km 정도 밀리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으로는 문막에서 원주까지 정체를 보이고 있고, 서해안선도 목포 방향으로 발안에서 서해대교 사이가 심하게 혼잡한 상황입니다.
나들이·벌초객 이동…고속도로 하행선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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