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한 판문점 지뢰매설에 "역내 긴장만 고조" 비판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6.08.24 23:15 조회 조회수 미국 정부는 북한군이 판문점 인근에 군인들의 탈북을 막기 위한 대인지뢰를 매설한 것과 관련 "역내 긴장만 고조시킬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인지뢰는 안전상의 위협을 초래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수천 명의 방문객이 교육 목적으로 판문점을 찾는다는 점도 거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애교 많다" 여성 수감자 '빼곡'…"1인당 7만 원" 뭐길래 동영상 기사 "집보다 비싼 차가" 주차 빌런 '발칵'…입주민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입소문 탔다가 '날벼락'…썩은 내에 구더기까지 동영상 기사 [단독] CCTV에 끔찍한 장면들…두 달간의 학대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뒤덮인 잿더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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