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에서 '제3차 미술품 유통 투명화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별도의 전문가 발제 없이 학계, 법조계, 미술계 등 관련 전문가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며 시간 제약도 없습니다.
문체부는 미술품 위작 유통 대책을 마련하고자 6월과 7월에 각각 토론회와 세미나를 열고서 최종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더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토론회를 한번 더 개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 미술품 유통 투명화 위한 '끝장 토론' 개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