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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전담TF 출범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가 중국어선 불법조업 전담팀을 편성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전담팀장은 3천 톤급 경비함장을 포함해 20년 이상 함정 근무 경력을 갖춘 남학우 중부본부 경비계장이 맡았습니다.

전담팀 전체 인원은 6명으로 특공대, 정보수사 등 각 분야 전문 해양경찰관이 포함됐습니다.

전담팀은 인천, 평택, 태안, 보령 등 담당 해역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유형과 폭력 저항 형태 변화를 분석하며, 강력하고 효율적인 단속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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