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리우올림픽 취재진 버스에 '총탄' 두 발…큰 부상은 없어

리우올림픽에서 취재진을 운송하던 버스에 총격이 가해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취재진을 태우고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농구 경기장에서 올림픽 파크로 이동하던 버스에 2발의 총격이 가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총탄에 맞은 피해자는 없었지만, 버스의 유리창이 깨지면서 2명이 피부가 찢어지는 상처 입었습니다.

브라질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아직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