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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보듬지 못한' 엄마의 갱년기

'미처 보듬지 못한' 엄마의 갱년기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6.08.08 19:37 수정 2017.02.08 1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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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젠더 #스브스공감 #스브스쥬륵
어머니의 갱년기에 대한 20대의 시크릿 인터뷰.

그동안 보듬지 못 했던 어머니의 갱년기에 대해 돌아보고, 어머니를 한 걸음 더 이해하고 가까워지고자 합니다. 

어머니와의 갑작스러운 전화를 통해 오늘 또 한번 못난 자식임을 느낍니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