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유가 강세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으로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23포인트 상승한 18,355.0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6포인트 높은 2,163.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01포인트 오른 5,159.7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강세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유가가 3% 넘는 급등세를 보이며 에너지주를 강하게 끌어올린 것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32달러 오른 40.8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유가는 하루 상승률로 3주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