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에 의한 최초의 달 탐사 시대가 2017년에 열립니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미국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문 익스프레스'의 달 탐사를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간 미국, 구소련, 중국 3개국이 정부 차원에서 달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승인으로 문 익스프레스는 민간 영역에서 최초로 달 탐사에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문 익스프레스는 내년 안으로 또 다른 스타트업인 로켓 랩이 제작한 로켓에 로봇을 탑재한 무게 9㎏짜리 MX-1 착륙선을 실어 보내 2주간 달을 탐사할 예정입니다.
미국 언론은 문 익스프레스가 첫 물꼬를 튼 만큼 다른 기업도 비슷한 방식으로 정부의 우주 탐사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