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오늘(2일) 대형 인프라 정비를 핵심으로 하는 사업규모 28조 1천억 엔 우리돈으로 304조 원 수준의 경기부양책을 확정합니다.
아베 내각은 오늘 오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경제대책을 결정합니다.
경제대책에 투입될 재정은 임시국회 회기 중 국회에 제출될 2016회계연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됩니다.
'아베노믹스' 재도약을 위한 이번 경제대책의 핵심은 초고속 열차인 '리니어 주오신칸센'의 도쿄-오사카 구간 개통을 최대 8년 앞당기기 위한 공사 가속화 등 이른바 '21세기형 인프라 정비' 사업입니다.
여기에 약 10조 7천 억 엔 우리돈으로 약 116조 원이 책정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