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유명 액션배우인 장 끌로드 반담, 벌써 우리 나이로 57살이 됐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죠.
장 끌로드 반담이 호주의 한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반담의 손동작과 표정이 점점 거칠어지는 듯 하더니 곧 자리를 박차고 일어납니다.
알고 보니 자신과 스캔들이 있었던 호주의 국민 배우 카일리 미노그에 대한 질문이 계속 반복되자 자리를 떠버린 건데요, 이에 대해 장 끌로드 반담은 지난 25년 동안 호주 언론으로부터 똑같은 질문을 받는 것이 불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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