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우리는 한반도에서 언제나 자신만만하다"며 "사람들은 이란이나, 걸프에서의 이란의 악영향에 비해 북한과 비무장지대를 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터 장관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미 육군기지인 '포트 브래그'를 방문해 "우리는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살고, 경제활동의 절반을 차지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지속적인 안보를 지키기위해 주둔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카터 장관은 "10년, 20년 앞을 생각해야 한다"며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전력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
카터 美국방 "한반도서 자신만만…사람들 북한·DMZ 잊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