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카드뉴스] 택시 바우처? 어디 쓰는 물건인고…

[카드뉴스] 택시 바우처? 어디 쓰는 물건인고…
낯선 외국에서 제일 먼저 접하는 '택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택시를 이용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주머닛돈을 노리는 택시의 불법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택시 이용 티켓을 미리 파는 '택시 바우처' 제도를 도입했죠. 과연 이 제도가 모든 외국인 관광객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제도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인식' 개선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기획·구성: 임태우·김다혜 / 디자인: 임수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