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의 일본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일본 맥도날드가 포켓몬 고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매장을 가상 지도 상에서 '체육관'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포켓몬 고가 스폰서 업체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체육관은 포켓몬 이용자들이 훈련을 하거나 상대 팀을 상대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장소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입니다.
일본 맥도날드는 매장에서 이용자가 다른 사람과 전투를 할 수 있게 하고,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제공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일본 도쿄증시에 상장된 맥도날드 홀딩스의 주가는 어제 장중 23%까지 뛰었습니다.
포켓몬고 일본 출시 임박…日맥도날드 매장 '포켓몬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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