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기업 실적이 혼조세를 나타냄에 따라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4% 오른 18,559.0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14% 내린 2,163.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8% 내린 5,036.3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지수는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소폭 강세로 거래를 마쳐 전날에 이어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장 초반부터 하락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는 긍정적으로 나타났지만, IMF가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