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서 버스화재로 26명 사망…"대다수가 중국 관광객"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6.07.19 15:44 수정 2016.07.19 16:31 조회 조회수 현지 시간 오늘(19일) 오후 오후 1시쯤 타이원 타오위안(桃園)공항 부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등 26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소방당국 등을 인용해 사고버스가 고속도로 난간을 들이받은 뒤 불길에 휩싸였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버스에는 랴오닝(遼寧)성 지역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과 가이드, 운전기사 등이 타고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 여친 광기에 "죽고 싶다"…신고한 BJ 무너뜨린 말 "손 부끄럽다" 유흥업자 문자…새벽 경찰서 앞 무슨 일 졸피뎀 먹이고 달걀 욱여넣었다…남성 죽인 범인 '섬뜩' 동영상 기사 한밤 테라스 찢어놨다…하늘서 몸통만한 15개 '와르르' 자는 여성들 훔쳐보다…새벽 옥탑방 간 30대 소름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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