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 3일간 애도 기간 선포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6.07.16 01:27 조회 조회수 프랑스 정부가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사건과 관련해 현지시간 16일부터 사흘 동안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지난해 11월 13일 파리 연쇄테러 이후 발동한 국가비상사태를 오는 10월까지 연장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발스 총리는 프랑스는 테러와 살아야만 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며 프랑스 국민은 함께 이 시대에 마주해야 하며 집단적 냉정을 보여줘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이 묻자 "나? 2012년생"…경찰관에 냅다 욕설하더니 도로 지나가던 택시 향해 그대로 덮쳤다…승객 1명 결국 피해자 1,400명 넘었다…"BTS 콘서트로 특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머리까지 걷어찼다…쫓아가며 발길질하다 날벼락 '반전' 동영상 기사 이 가격이 맞나…"논란의 떡볶이 세트 원가 따져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