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탄산음료가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탄산 음료는 비만 등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음료의 열량을 살피게 됩니다. 설탕보다 열량이 낮은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음료에 손이 가게 되죠. 그런데 호주 시드니 대학의 연구팀은 인공감미료가 오히려 식욕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획/구성 : 윤영현, 장아람
디자인: 정혜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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