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하루 이용자 수를 넘어섰고, 하루 수입이 180억 원에 다다른 '대박 게임'입니다.
사용자는 실제 장소에서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나는 가상의 포켓몬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잡은 포켓몬을 훈련시키고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체육관'과 '포켓스톱' 같은 장소도 GPS로 지정돼있습니다.
이들은 밖에서 산책하는 시간이 늘어서 좋다고 하지만, 주변을 살피지 않아 부상, 무단 침입 등 부작용도 있습니다.
(SBS비디오머그)
▶ 영상 보러 가기
[비디오머그] 현실이 곧 게임이 된다!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 열풍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