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대륙을 달린다! 치킨 삼총사
‘2016년, 여자 셋이 모여 중국 사업 진출의 장벽을 깨다!’ 한류가 세계 곳곳을 휩쓸고 있는 지금.
중국에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향으로 ‘치맥’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열풍을 타고 중국 현지에서 ‘치맥 한류’를 직접 전파하고 있는 여자 삼총사가 있다.
이들은 열정을 밑천 삼아 치킨으로 중국 사업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컴퓨터를 전공한 삼총사의 첫째 노진선(41) 씨를 중심으로 둘째 채은영(40) 씨는 가게의 홀을 관리하고, 막내 최영은(37) 씨는 주방을 맡아 열심히 가게를 꾸려나가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중국어를 배운 적도 없고, 한국에서 요식업과 관계없는 일을 했다고 하는데. 대체 이들은 무슨 이유로 중국까지 가서 치킨 가게를 오픈하게 된 것일까?
이들의 목표는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중국 현지의 외식문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뉴스토리>에서는 중국 산둥 성 영성 시에서 치킨 가게를 운영하며 한국의 치맥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여자 3인방의 이야기와 함께 중국의 ‘치맥’ 열풍과 특성에 대해 취재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