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고령 운전자 230만 시대, 운전 졸업 언제 하시겠습니까?
현재 우리나라 고령화 속도는 세계 1위이다.
급속한 고령화 추세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2011년 145만 명에서 지난해 230만 명으로 급증했고, 그 결과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도 급격히 늘어 최근 4년간 무려 70%나 증가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국민안전처는 70세 이상의 노인의 경우 운전적성검사를 강화하고 면허증 갱신주기를 3년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책에 따라 다른 직군에 비해 고령화 수준화 수준이 높은 택시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고령운전자들에 대한 불편한 시각이 늘어나고 있지만, 노인들은 생계와 이동권 등의 이유로 운전대를 쉽게 놓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초고령 국가’인 이웃 나라 일본은 어떨까?
이들은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늘어나자, 고령자 운전 면허증 자진 반납을 유도하며, 75세 이상의 운전자에게는 치매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다는데….
고령 운전자 230만 시대, 고령 운전자의 상황과 안전대책을 <뉴스토리>에서 집중 취재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