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후폭풍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일본 주가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1분 기준으로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3% 떨어졌습니다.
일본증시는 브렉시트 후폭풍에 대한 우려 고조에 안전자산인 엔화가치가 급등하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 환율은 달러당 101.19까지 떨어졌습니다.
닛케이지수는 브렉시트 결정 당일인 지난달 24일 7.9% 추락해 유럽 외 지역 주가지수 가운데에는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일본 닛케이지수 2% 이상 급락…엔화가치 달러당 101엔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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