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고 깜찍한 스케이트 보더들이죠?
몸집으로 봐선 정말 어려 보이는데요, 이렇게 계단도 훌쩍 뛰어 내려오고 장애물에서 회전 동작까지 보여줍니다.
이 스케이트보드 신동 듀오는 이제 겨우 일곱 살, 네 살 밖에 안 된 어린 남매입니다.
마치 온몸의 균형 감각을 마음대로 통제하는 듯 뛰어난 재능을 뽐내는데, 귀여움은 덤인가요?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죠.
심지어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고 눈동냥으로 보고 따라 한 게 이 정도 수준인데요,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덕분에 무료로 비행기를 타고 TV 출연에도 초대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팔다리가 길어지면 얼마나 더 잘 타려고 이러는 걸까요?
세상에서 제일 작고 깜찍한 스케이트보드 듀오였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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