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 때문에 아침 식사 만들 시간이 없어 거르는 분들 많으시죠?
자동으로 아침을 만들어주는 기계가 등장했습니다.
올해 예순 아홉 살의 이 할아버지가 석 달 동안 직접 만든 조식 기계인데요, 굉장히 복잡하죠?
태엽 장치와 컨베이트 벨트 원리를 이용해 버튼 한 번만 누르고 기다리면 이렇게 달걀은 먹기 좋게 삶아지고 향긋하게 차 한 잔도 우려집니다.
금세 준비가 됐죠?
여러 가지 근사한 아침 식사가 저절로 뚝딱 하고 완성되는데요, 여기에 노릇하게 잘 구운 토스트까지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굉장히 든든하겠죠?
아직 사람이 차리는 것만큼 정교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될 정도로 편하니까 실제로 보급되면 아주 많이 팔릴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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