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오히려 유럽연합이 이익을 볼 수 있다고 낙관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프랑스에서 브렉시트를 주제로 열린 회의에서 "EU가 브렉시트 위기를 빠져나와 세계에서 주도적 위치에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영국의 탈퇴로 EU가 개혁이나 제반 의사결정에 더 많은 자유를 누릴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영국이 테이블에서 사라질 것이니 이제 시행을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IMF총재 "브렉시트, EU 개혁에 오히려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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