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담을 수 있는 나무 수납장을 경사면에 맞춰 'ㄴ' 모양으로 제작해, 삼각형 틈새 공간을 채웠습니다.
전기밥솥, 커피머신 등 가전제품 옆 틈새를 활용한 것인데요, 길쭉한 세로 상자에 일회용 커피 등을 세워서 수납하면 효율적입니다.
이때 바퀴가 달린 투명 상자를 선택하면 안쪽에 있는 물건도 쉽게 꺼낼 수 있습니다.
1. 서랍장에 칸막이가 있는 투명 박스를 넣어 공간을 구분한다.
2. 비닐 팩에 종류별로 물건을 넣어 세로로 줄을 세운다.
3. 비닐 팩에 견출지를 붙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선반을 설치해 세탁기 위 공간까지 알뜰하게 활용할 수가 있는데요, 특히 비닐에 포장된 가루 세제는 못 쓰는 플라스틱병에 옮겨 담아 뚜껑을 닫아 주면 물이 닿지 않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투명 상자에 담으면 세제의 양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똑똑한 틈새 수납법으로 깔끔한 우리 집을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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