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벳쇼 고로 주한대사를 주유엔대사로 내정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후임 주한대사에는 나가미네 야스마사 외무심의관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가미세 심의관은 도쿄대 출신으로 1977년 외무성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국제법국장, 네덜란드 대사를 거쳐 2013년 7월부터 외무심의관을 역임했습니다.
벳쇼 대사는 1975년 외무성에 들어가 종합외교정책국장, 외무심의관을 거쳐 2012년 10월부터 한국 대사를 맡아왔습니다.
벳쇼 주한일본대사, 유엔대사 내정…후임엔 나가미네 외무심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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