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와 미국 주도의 동맹군이 시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 근거지를 공격해 적어도 14명의 IS 병사를 죽였다고 터키 아나돌루 통신이 전했습니다.
터키군은 터키에 대한 IS의 공격이 임박한 징후를 포착함에 따라 시리아 도시 아자즈의 IS 기지에 공습과 포격을 가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IS 기지의 장갑차, 로켓 발사대, 막사 3동을 파괴했다고 터키군이 전했습니다.
올해 들어 터키 국경도시 킬리스에서는 시리아 IS의 로켓포 공격으로 주민 21명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