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국내 휘발유 평균가격이 ℓ당 1천4백 원을 넘긴 데 이어, 경유 평균가격도 1천2백 원대에 진입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국내 전체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자동차용 경유의 ℓ당 평균가격이 약 1천204원으로 5개월여 만에 1천2백 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서울은 경유 평균가격이 이미 1천3백 원대에 들어섰습니다.
휘발유의 평균가격도 지난 24일 1천404원으로 1천4백 원대에 올라선 이래 상승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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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금융권이 올해 3월 중순 내놓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투자액의 40%가 안정적인 예·적금에 쏠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ISA 가입액의 70% 이상이 예·적금, 환매조건부채권 등 안전자산에 몰렸습니다.
예·적금이 가장 많은 5천260억 원으로 40%를 차지했습니다.
신탁형은 예·적금 비중이 42%에 달했고, 일임형의 경우는 국내 채권형 펀드에 30%, 예·적금의 9%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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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채용공고 4건 중 1건은 경력직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올해 1분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 61만 3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경력만 뽑은 공고가 전체의 23%로 신입만 채용한 공고 6%의 3.8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신입보다 곧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직을 선호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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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쌀로 만든 디저트 레시피 공모전인 '쌀의 맛있는 기적, 미라클'을 개최합니다.
빵, 음료, 쿠키, 샐러드 등 쌀을 재료로 한 자신만의 디저트 레시피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결선에 진출한 레시피 중 일부를 실제 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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